대전평생교육진흥원 중학과정 문해교육 교원연수에서 특강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 윤혜숙 회장이 문해교육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문해교육 가치와 교사로서의 사명과 보람'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진행된 '2025년 대전지역 중학과정 문해교육 교원연수'에서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 윤혜숙 회장이 지난 715일 대전지역 문해교육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에서 윤 회장은 "모두가 즐겁게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지난 25년간 지역사회교육을 위해 달려왔다"며 자신의 교육철학을 소개했다.

특히 윤 회장은 "내가 시간이 될 때가 아니라 상대가 필요로 할 때 사랑을 나누는 것이 진정한 봉사의 정신"이라고 강조하며,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문해교육에 임해야 한다"고 참가자들에게 당부했다.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 윤혜숙 회장

강의 과정에서 윤 회장은 다양한 예화와 참가자들과의 상호 공감을 통해 문해교육의 가치와 교사로서의 사명감에 대해 깊이 있게 전달했다.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사례들과 진솔한 이야기는 참가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 참가자는 "윤 회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문해교육이 단순한 글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소중한 일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가자는 "25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윤 회장님의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가슴 깊이 와닿았다""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문해교육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교원연수는 대전지역 문해교육의 질적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한 것으로, 중학과정 문해교육을 담당하는 교원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윤혜숙 회장의 강의는 참가자들로 하여금 배려와 사랑을 실천하는 문해교육 활동가가 되겠다는 새로운 다짐을 갖게 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문해교육 교원연수 수강생들과 함께 단체사진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해교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연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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