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통신 혁명 '앱스토어'가 온다


심심풀이 게임 개발해 하루 200만원 벌었다고?
누구나 입맛대로 SW 매매 가능…이용자·개발자 모두 세계가 시장
국내외 IT업계 유사서비스 박차…이통사 콘텐츠 수익 감소 불보듯

20대 중반의 뉴욕대 대학원생 엘리자 블록(여)은 어느날 심심풀이 삼아 십자낱말풀이 게임 소프트웨어를 만들었다. 애플의 휴대폰 '아이폰'과 휴대용 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아이팟 터치'에서 작동하도록 만든 이 소프트웨어는 애플의 온라인 장터 '앱스토어'(App Store)에서 하루 2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인기 상품이 됐다. 하지만 어림잡아 월 6,000만원의 수입을 올리는 블록은 앱스토어에서 32번째로 돈을 많이 번 사례에 불과하다.

▦앱스토어가 뭐길래

앱스토어는 애플이 7월 11일 문을 연 온라인 소프트웨어 장터. 누구나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 작동하는 모바일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인터넷을 이용해 앱스토어에서 사고 팔 수 있다. 무료로 나눠줘도 되고, 돈을 받으면 7대 3의 비율로 개발자와 애플이 나눠 갖는다.

개발 방법도 간단하다. 애플이 자사 컴퓨터인 맥킨토시에서 작동하는 개발도구(SDK)를 홈페이지(www.apple.com)에 무료로 올려놓았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 업계는 앱스토어가 세상을 바꿔가는 모습을 보며 새로운 블루오션이 열렸다고 흥분하고 있다. 언어와 국경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를 상대로 편하게 앉아서 인터넷으로 돈벌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청년실업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이용자들도 흥분하고 있다. 서비스 개시 두 달 만에 1억건을 돌파한 소프트웨어 전송횟수가 이를 단적으로 증명한다. 과거에는 휴대폰과 PMP를 사면 기기에 내장됐거나 이동통신업체를 통해 전송 받은 소프트웨어가 전부였다. 그러나 이제는 이용자들이 3,000가지 이상의 소프트웨어를 입맛대로 앱스토어에서 고를 수 있다. 이 가운데 90% 이상은 10달러 이하에 팔리며, 600개 이상은 무료로 배포된다. 그래서 업계에서는 앱스토어를 '모바일 문화의 혁명'으로 꼽는다.

▦봉이 김선달도 등장

상황이 이렇다 보니 대박 성공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스티브 디미터라는 무명의 개발자는 5달러짜리 게임 '트리즘'을 앱스토어에 올린 지 두 달 만에 2억5,000만원을 벌었다. 일본 게임업체 세가의 '슈퍼 몽키볼'(9.99달러)은 20일 만에 30만건 이상 판매됐다.

예상치 않은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다. 이른바 앱스토어판 '봉이 김선달'이 등장한 것. 독일의 개발자 알만 하인리히는 부자가 되는 비법을 담은 '나는 부자다'라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무려 999.99달러(약 110만원)라는 높은 가격에 앱스토어에 올려 놓았다. 8명이 전송 받아 실행해 보니 빨간 보석 그림 1장이 전부였다. 항의를 받은 애플이 뒤늦게 해당 소프트웨어를 삭제했지만, 하인리히는 그 새 5,600달러를 벌었다. 하인리히는 그림 속에 부자가 되는 주문이 들어있다고 주장했다는 후문이다.

▦희비가 엇갈린 애플과 이통사들

앱스토어의 최대 수혜자는 당연히 애플이다. 애플은 똘똘한 자식(앱스토어) 하나 잘 둔 덕에 아이폰, 아이팟 터치, 맥킨토시 컴퓨터 등 다른 형제들까지 덩달아 성공하게 됐다. 허진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은 "앞으로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팟, 맥킨토시 판매로 벌어들이는 것보다 앱스토어 수익이 더 많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만큼 이동통신업체들에게는 비극이다. 만약 아이폰이 확산되면 당장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수익이 줄어든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자들도 앱스토어에 올려 놓으면 전 세계를 상대로 돈을 벌게 되니 굳이 이통사들에 매달릴 이유가 없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그래서 앱스토어가 무서운 것"이라며 "이용자, 개발자 모두 이통사로부터 자유롭게 됐다"고 설명했다.

앱스토어가 일으킨 돌풍은 IT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등도 앱스토어와 유사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마켓'을, MS는 '스카이마켓'이라는 이름의 앱스토어와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기업들도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네오위즈 인터넷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로 인터넷 음악방송을 들을 수 있는 '세이캐스트'를 개발, 11월 중 앱스토어로 배포할 계획이다. 드림위즈, 컴투스, 게임업체 A사 등도 앱스토어를 통해 판매할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이다.

최연진 기자 wolfpack@hk.co.kr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Favicon of https://itislord.tistory.com BlogIcon itislord 2008.09.26 10:57 신고

    제가 원하는 딱 바로 그거군요...
    SW 개발 능력이 따라줘야할텐데...

  2. Favicon of http://pplz.co.cc BlogIcon 좋은사람들 2008.09.26 17:51

    애플스토어 하나로 대박이네요.^^

  3. Favicon of https://myusalife.tistory.com BlogIcon 샴페인 2008.09.27 04:44 신고

    개발자로 유명한 한 한국분도 엡스토어에 소프트웨어를
    올려놓으셨는데 공짜로 해두셨군요. 1불이라도 받았다
    면 정말 많은 돈을 버셨을텐데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

* 참고 : Web 2.0 Innovation

Atom :  웹로그나 최신 소식과 같은 웹 컨텐츠의 신디케이션을 위한 XML 기반의 문서 포맷이자,
           웹로그 편집을 위한 HTTP 기반의 프로토콜.
           XML에 의한 컨텐츠 전송 기술.다만 RSS에서의 RDF/XML 구문은 사용하지 않음.
           RSS와 함께 RSS/Atom 피드라고 불리기도 함
           RSS의 버전 난립과 RSS에서의 RDF 작성시 복잡한 문장구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RSS의
           이념을 계승하면서 IETF에서 새롭게 정의한 표준안
           Rss에서는 Site에 대한 Summery만 가능하고, Article에 대한 Summery가 불가능한데 비하여,
           Atom에서는 Article 각각에 대하여 Summery를 작성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그 내용에 plain text나
           XML Tag를 기록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높은 확장성과, 글 내용의 재활용이 가능함
           내부적으로 AtomAPI에서 REST에서의 HTTP 리소스 패턴 네가지(Post, Get, Put, Delete)를
           사용하고 있음.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 검색엔진 최적화, 특정 검색어를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했을 때
                   검색결과의 상위에 자신의 웹페이지가 표시되도록 웹페이지를 구성하는 일 또는 이를 위한
                   기술. 보다 많은 트래픽을 자신의 사이트로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SEO 대책을 실시하게됨
                   검색엔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XHTML, HTML 태그를 구사하거나 본문 곳곳에 검색어
                   배치, 신뢰할 수 있는 외부 사이트로부터 링크 걸기 등의 방법이 사용 됨.
                   블로그 툴에 의해 만들어진 컨텐츠 들은 별도의 SEO를 거치지 않아도 자체적으로 아주
                   효과적인 SEO를 보여준다.

SEM (Search Engine Marketing) : 검색엔진에 의해 검색된 페이지에서의 사용자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자 하는 인터넷 마케팅의 한 형태. SEO가 하나의 접근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음.

Search Spam (검색스팸) : SEO가 악용되어 검색어와 전혀 관련없는 웹사이트가 검색되는 것, 그 기술

REST (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 : XML over HTML. WEB과 같은 분산 하이퍼미디어를 위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한 형식. 인터넷 서비스의 프로그램 장착에 있어 간단한 HTTP
                    (Post, Get, Put, Delete)를 사용하고 XMl을 이용하여 태그 확장 및 데이터 처리를
                    가능케 하는 아키텍처.
                    도메인 지향 데이터를 HTTP위에서 SOAP이나 쿠키를 통한 세션 트랙킹 같은 부가적인
                    전송 레이어 없이, 전송하기 위한 아주 간단한 인터페이스
                    OPEN API를 SOAP으로만 이용하기에는 심플하지 못함이 나타남에 따라 그 SOAP에 대한
                    대안으로 REST가 발전해오게 되었음. 구글의 Open API도 초기 SOAP 기반이었으나 현재
                    REST 기반으로 대체됨. 대부분 포탈이나 검색엔진에서 SOAP을 지원하나 실제 REST가
                    대세가 됨

Microformat  : XHTML 에 메타데이타를 넣어 컨텐츠 정보를 상세하게 구조화하려는 표준화 방안
                    간단한 XHTML, XML을 이용하여 블로그 기사를 구조하함으로써 사람에게나
                    프로그램에게나 보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준다.
                    적용예 - hCard, hCalendar, hReview, relLicense(라이센스 정보를 정의하는 XML포맷)

XFN(XHTML Friend Network) : 소셜 네트워킹의 정보를 정의하는 XML 포맷

Structured Blogging : 블로그 기사 등의 정보를 구조화된 XML 포맷으로 엄밀하게 정의하려는 활동
                               Structured Blogging.org에서 추진

Permalink :  = 고정링크 = 변경되지 않는 고유의 URL (=URI)
                 표준을 준수하는 모든 블로그 글은 이러한 고유의 URL을 가지고 있음

Tracback :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기능으로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읽고 그에 대한 의견을 자신의
                블로그에 쓴 뒤 원래의 글과 서로 링크시킬 수 있는 기능. 링크 후에는 링크한 다른 사람의
                블로그 컨텐츠에 트랙백으로 자신이 쓴 글이 연결되었다고 표시됨.
                기존 댓글이 의견을 다는 해당 컨텐츠에만 표시되는 것에 비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국내에서 엮인글, 관련글 로도 부름

Live Web : 블로그의 등장으로 컨텐츠가 날로 증가하고 링크에 의해 정보의 조직화가 이루어져
                각 블로그 기사로부터 연결되는 하이퍼링크나 트랙백을 통해 다이나믹하게 연결되는
                블로그 컨텐츠를 살아 있는 웹이라는 뜻으로 이렇게 부름

Blogosphere : 블로그나 블로거에의해 구성되어 있는 정보공간이나 커뮤니티를 뜻함.
                     블로그계 또는 블로그권으로 번역하기도 함

Alpha Blogger : Blogosphere  안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읽히고 있는 영향력 있는 블로거를 칭함
                       Power Blogger라고도 함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 :  웹사이트 컨텐츠의 작성,편집,전송을 관리하는 시스템

Blog : Web Log 라고도 하며 보통 시간순으로 새로운 정보를 표시하는 일기 형식의 웹 사이트 또는
         컨텐츠 관리 방법. CMS의 일종으로 봄

Wiki : 웹 브라우저에서 간단하게 기사의 작성, 편집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픈소스 CMS
        많은 사람이 공동으로 컨텐츠를 추가, 편집,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함
        편집자가 XHTML 등의 마크업 언어에 대한 지식이 없다 하더라도 문서구조를 정리하거나
        하이퍼링크를 작성할 수 있는 독자적 컨텐츠 정형규칙이 정해져 있음
        적용예 - Wikipedia, MediaWiki, Livedoor Wiki

Pod Casting : = Audio Casting , mp3 음성 + RSS 2.0 Feed
                    mp3 음성이 RSS 2.0 Feed와 함께 전송됨. 애플의 아이튠즈나 팟캐스팅을 지원하는
                    RSS 리더에 팟캐스팅 방송 RSS를 등록해두면 업데이트 될 때 자동적으로 새로운 파일을
                   수신하고, 수신된 컨텐츠는 업데이트된 항목이 자동적으로 아팟이나 지원하는 mp3
                   플레이어에 전송됨

Video Casting
         영상 + RSS Feed

Feed Search :  <-> Link Search
          RSS/ATOM Feed 대상의 검색 기능, 메타데이타 검색
          Web2.0 및 Semantic Web 이 활성화 될 수록 태깅 검색이 링크검색보다도 더 중요해지고
          트래픽 증가가 예상됨

Social Tagging : 큰 범주에서는 단순히 태깅을 의미하기도 하며 작은 의미상 규정으로 하면 어떤
         컨텐츠에 대해 자신이원하는 키워드를 붙여 분류한 것을 공개하여 다른 사람들도 태그를 달 수
         있도록으로써 태그 분류의 정확성을 높여가는 태깅 형태
         적용 예 - 테크노라티 (Technorati)

Social Bookmark : 인터넷에서 웹페이지를 북마크 하여 관리, 공유 하는 서비스로 사용자 태그를
                          추가할 수 있다.

Tag Cloud : weighted list라고도 불리는 태그 클라우드는 태그로 된 각 단어들을 시각화 하는 방법으로
                 보다 많은 링크가 되어있는 태그의 텍스트를 크게 표시해주는 시각화 방법
                 Flicker, Technorati 등에서 먼저 시작됨

FOAF(Friend of a Friend) : 친구를 통해 친구를 만들어 나가는 인간관계를 말함
                                      시맨틱 웹 기술을 적용해 관계성을 확장하는 대표적인 기술로
                                      SNS에서의 관계성 확장을 표현하는 기술 (사례:링크나우,세다리 등)

Content Syndication : 컨텐츠 배급(공급) : XML을 기초로 하는 데이터 형식으로서 사용자의
         블로그에 포함되어 있는 RSS(Really Simple Syndication)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이 자기가
         원하는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볼 수가 있도록 함으로써 정보가 능동적으로 사용자들을
         찾아간다는 개념

인터넷 광고 :
     CPM(Cost Per Millenium) 방식 - 광고노출 횟수로 광고가격 책정, 전달의 노출 횟수 기준으로 광고
                                                   단가 지불하고 해당 키워드 광고를 광고주가 구매하는 방식
                                                   구매한 이후의 광고 효과에 대해 책임지지 않음, 정액제 형태
    P4P(Pay for Performance) 방식 - 실제 클릭이 발생했을 때 광고비를 지불하난 CPC(Cost per Click)
                                                   방식임. 오버추어(검색결과인것처럼 위장,퇴조) 및 구글(광고임을
                                                   알림, 증가), 종량제 형태


제가 보통 웹 검색이나 프로그램 테스트에 사용하는 웹브라우저는 IE가 아니라 Firefox입니다.

쓰면 쓸수록 아주 편리하고 좋습니다.

제가 관련된 기능 소개 글을 쓸까하다가 검색해보니 아주 잘 설명된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1. 네이버 루트루트님의  [추천하는 파이어폭스 부가기능들]

2.
네이버 루트루트님의 [파이어폭스의 혁신적인 부가기능 - 그리스몽키]


다른 또 담에 찾는대로 추가....
오늘은 RDF와 Ontology(온톨로지)의 역사(?), 발전과정에 대해 좀 살펴보겠습니다.

*  참고 : 시맨틱웹(김중태 저) 및 웹 검색 자료

[RDF - Resource Desdcription Framework]

 - RDF Schema(스키마) = RDFS : 메타데이타의 무결성을 보증하기 위해 사용하는 메타언어라 할 수 있다. RDFS는 자원과 특성의 집합을 네임스페이스로 표현한다.
 - RDF는 자원(Resource), 속성(Property), 속성값(Property Value)을 묶어서 하나의 단위로 취급한다
 - RDF는 의미(Semantics), 구조(Structure), 구문(syntax)에서 공통 규칙을 이용한다
 - RDF는 언어의 주어, 동사, 목적어에 해당하는 Subject, Predicate, Object를 가지며, 이를 포함한 것을 문장(Statement)라고 한다


[Ontology]

 - OIL(Ontology Interface Layer)은 RDF로 표현된 메타데이타에서 필요한 정보를 추론하고, 통합하기 위한 도구이다.
 - DAML+OIL(DARPA Agent Markup Language+Ontology Interface Layer)은 RDF의 단점을 보완해 온톨로지를 구축하기 위한 확장언어이다.
 - OWL(Ontology Web Language)은 온톨로지의 공유와 출판을 위해 마련한 시맨틱 마크업언어로 DAML+OIL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 OWL의 개발 이유는 기존에 나온 자바나 스크립트 언어로는 온톨로지 구축이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
 - 초기의 Markup 언어인 CycL(CYCR Language), KIF(Knowledge Interchange Format), Ontolingua 등이 온톨로지 표현에 적합하지 않았던 이유도 크다
 - 대표적인 OWL
    1) OIL (Ontology Inference Layer) : RDF, RDF Schema 기반의 연구 진행, 유럽 IST(Information Society Technologies)  중심으로 연구
    2) DAML(DARPA Agent Markup Language) : RDF, RDF Schema 기반의 연구 진행, 미국 국방과학연구소(DARPA)의 지원, Agent 사이의 통신에 유용하나 온톨로지 표현에 문제가 있어 DAML+OIL로 연구 진행됨
    3) SHOE(Simple HTML Ontology Extensions) : 메릴랜드 대학 중심으로 연구, HTML에서 온톨로지 표현이 가능한 언어
    4) N3(Notation 3) :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언어로 RDF와 함께 서로 보완 역할을 수행하도록 만들었다.
 - ezOWL(Easy OWL) : ETRI에서 개발한 비주얼 방식의 온톨로지 저작도구, DAML+OIL, RDF/RDFS 지원


시맨틱 웹(웹 2.0시대의 기회) 상세보기
김중태 지음 | 디지털미디어리서치 펴냄
웹 2.0 가이드. 이 책은 IT 칼럼니스트이자 김중태 문화원 원장인 저자가 쓴 것으로 PC 잡지와 언론 매체를 통해 썼던 칼럼들을 모아서 출간했다. 이 책은 현재의 국내 IT 환경에 대한 고찰과 미래에 대한 통찰 그리고 차세대 웹인 시맨틱웹이 제시하는 비전과 기회를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한국 IT 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제시하고 있다. 『시맨틱 웹』에서는 시맨틱 웹의 진행과정, 정보의 생성과 배포, 활용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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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F Site Summaryt, Really Simple Syndication, Rich Site Summary 등으로 불리는 RSS의 발전과정에 대해 또한 연관된 토픽들에 대해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 참고 : 시맨틱웹(김중태 저) 및 웹 검색 자료

1. 처음 출발은 1995년 MCF(Meta Content Framework) 프로젝트에서 출발함.
    - 지식표현시스템(knowledge Representation system)인 Cycl, KRL,KIF 등의 관계 기술을 목적으로 개발이 진행되었느나 1997년 프로젝트가 종료됨
    - 개발을 담당했던 Guha가 Netscape 사로 옮기면서 XML 기반으로 변화되어 RDF가 됨
    - 1997년부터 MS에서도 MCF를 연구하여 XMl 기반의 CDF(Channel Definition Format)를 만들고, 이 CDF를 기반으로 Active Desktop이 나옴
    - Netscape이 AOL로 넘어가면서 RSS(RDF Site Summary)를 선보이나 중도에 개발을 포기함

2. 그 이후의 발전
    - 크게 두개의 그룹에서 개발을 진행함
    - RSS-DEV Working Group 이 개발하는 RSS는 [RDF Site Summary 1.0]
    - UserLand의 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 2.0]
    - RSS 0.91, RSS 1.0 판은 RDF 기반의 RSS 형식임
    - RSS 0.92, RSS 0.93, RSS 2.0은 반 RDF 진영의 RSS  형식임(더이상 추가개발 중단됨)
    - RSS 1.0에서 RSS 2.0 이 나온 것이 아니므로 RSS 1.0과 RSS 2.0 사이의  하위호환성은 없음

3. 기타의 컨텐츠 배포(Content Syndication) 표준들
    - ATOM이 대표적인 Content Syndication 표준임 (IETF의 표준으로 채택됨)
    - PIE, OPML, mbox 등이 발표됨
    - 대부분 표준안들이 OPML(Outline Processor Markup Language)을 지원하게 됨으로 RSS의 한 형태로 인식되어 사용되고 있음
    - 현재 주로 사용되는 형식은  RSS 1.0과 RSS 2.0, ATOM임


MCF --+--> RSS 0.9 --+--+--+--> RSS 0.91(N) --> RSS 1.0
      |              |  |  |
XML --+              |  |  +--> RSS 0.91(D) --> RSS 0.92,0.93,0.94 ---> RSS 2.0
                     |  |
scripting news ------+  +-----> Echo ---------> Atom 0.3 -------------> Atom 1.0



* 관련 용어들
  RSS Feed : 자기 사이트의 문서 정보를 RSS 문서로 만들어 보내주는 것, Publish 도 동일한 의미
  RSS Reader : 여러 사이트의 RSS 문서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
  RSS Aggregater : RSS 수집기
  ATOM  웹로그나 최신 소식과 같은 웹 컨텐츠의 신디케이션을 위한 XML 기반의 문서 포맷이자, 웹로그 편집을 위한 HTTP 기반의 프로토콜


시맨틱 웹(웹 2.0시대의 기회) 상세보기
김중태 지음 | 디지털미디어리서치 펴냄
웹 2.0 가이드. 이 책은 IT 칼럼니스트이자 김중태 문화원 원장인 저자가 쓴 것으로 PC 잡지와 언론 매체를 통해 썼던 칼럼들을 모아서 출간했다. 이 책은 현재의 국내 IT 환경에 대한 고찰과 미래에 대한 통찰 그리고 차세대 웹인 시맨틱웹이 제시하는 비전과 기회를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한국 IT 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제시하고 있다. 『시맨틱 웹』에서는 시맨틱 웹의 진행과정, 정보의 생성과 배포, 활용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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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중에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원본은 네이버 어느 카페 자료인거 같은데 형변환 관련된 오라클 함수들이 잘 나와 있네요..


----------------------------------------------------------------------------

이번에 소개해드릴 내용은 SELECT와 여러가지의 연산자와 함수들을 간단히 이용한

데이터를 변환시키는 방법 입니다.

먼저 데이터의 형(Data type)에 대해 공부를 하신후 이어서

여러가지 문자열 처리 함수, 수치형 처리 함수, 날짜데이터 처리용 함수 등에 대해서

차근차근 보실 겁니다. ^_^

비교적 간단하며 어렵지 않으니 쉽게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라클의 데이터 형은 이렇게 하나의 표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단히 살펴 보시면....   CHAR형은  CHAR(10)의 형으로 적혀야 하며..

NUMBER형은 NUMBER 나 NUMBER(5, 3) 의 형으로 적혀야 한다는걸 아실 겁니다.

일케 많은 데이터 형이 있고.. 이 데이터 형에 대해 간단히 알아 보도록 하지요..

 

- 생성되어 있는 데이터 형의 자료 요약.


코드 데이터 형설    명

1

VARCHAR2(size) 

문자열형이며 가변길이 자료형으로  1~4000 byte까지 저장 가능

입니다.

1

NVARCHAR2(size) 

문자열형이며 가변길이 자료형으로  1~4000 byte까지 저장 가능

입니다.  국가 코드에 의존적 입니다.

2

NUMBER(p,s) 

정확도와 크기를 가질 수 있습니다.

정확도는 1~38 까지이며 크기는 -84 ~ 127까지 입니다.

8

LONG 

2기가 까지 저장가능한 가변길이 문자열형 입니다.

12

DATE 

정형화된 날짜 데이터형으로

기원전 14712 1월 1일부터 319999년 12월 31일 까지 표현 가능 합니다.

23

RAW(size) 

이진 데이터의 길이를 의미 합니다.

2000 btte 까지 저장 가능하며 반드시 size를 지정 해야 합니다.

24

LONG RAW 

이진 데이터의 길이를 의미하며 2기가까지 저장 가능 합니다.

69

ROWID 

16진수의 수로 이루어지며 색인에 의해 구축되는 로우의

고유한 주소 입니다. 참고로 ROWID라는 가상의 컬럼에

소속 됩니다.

208

UROWID [(size)] 

16진수의 수로 이루어지며 색인에 의해 구축되는 로우의

논리적인 주소 입니다. 참고로 ROWID라는 가상의 컬럼에

소속 되며 size는 이 컬럼의 길이를 의미하게 됩니다.

96

CHAR(size) 

고정길이 문자열 형으로 1~2000 byte를 저장합니다.

96

NCHAR(size) 

고정길이 문자열 형으로 1~2000 byte를 저장합니다.

국가 코드에 의존적입니다.

112

CLOB 

정형화 되지 않은 문자열형 자료를 저장합니다.

최대 4기가 까지 저장이 가능 합니다.

112

NCLOB 

정형화 되지 않은 문자열형 자료를 저장합니다.

최대 4기가 까지 저장이 가능 합니다.

국가 코드에 의존적입니다.

113

BLOB 

정형화 되지 않은 이진 데이터를 저장하며 최대 4기가 까지

저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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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ILE 

정형화 되지 않은 이진 데이터를 데이터 베이스 외부에

저장하며 최대 4기가 까지 저장이 가능합니다.



대략적인 데이터 형에 대해서 알아 보셨습니다.

조금 골치가 아프 시다면 그러구나... 하고 넘어가셔도 무방하답니다. ^_^

앞으로 배우면서 참조하셔도 충분 하답니다.

 

이번엔 연산자에 대해서 알아 보시겠습니다. ^_^

오라클의 연산자 우선순위~

연산자

+, -

*, /

+, -, ||

=, !=, <, >, <=, >=, IS NULL, LIKE, BETWEEN, IN

NOT

AND

OR

간단히 예를 들어 본다면... 1+2*3은 값이 얼마가 될까요?

2*3이 먼저 계산이 되므로 1+5가 되어 값은 6이 될겁니다.

 

수치형 연산자.

+ , -, *, / 가 있습니다.  뻔한 이야기 인가요?

예를 보여 드리면..

 

SELECT ename, sal, sal*1.1 FROM emp;

 

이런 식이 되지요..

주로 수치형 데이터와 연관이 된다는 걸 아실 겁니다. ^_^

 

연결 연산자

연결연산자는 따악 1개 뿐입니다.  

바로 || 입니다.

역시나 간단한 예를 보여 드리면

 

SELECT '이름은 : ' || ename FROM emp;

 

이런 식이랍니다.


4세대 기술 표준 중 하나로 거론되는 MBWA(Mobile Broadband Wireless Access)는 초고속 인터넷에 준하는 속도로 무선데이터 통신을 이용할 수 있는 기술 방식이다.

IEEE 802.20으로도 불리는 이 기술 역시 와이브로 에볼루션이나 WCDMA LTE와 마찬가지로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와 주파수 효율성, OFDM을 기반 기술로 하고 있다는 점은 동일하지만 태생이 다르다.

802.1X로 대변되는 무선랜 기술의 한계점으로 지적되어 온 이동성과 커버리지의 한계를 극복하자고 진행된 것이 바로 MBWA(IEEE 802.20) 기술인 것이다. 이에 따라, 이동통신보다는 휴대인터넷 개념에 더욱 가깝다.

◆휴대인터넷 개념=MBWA 의 기술 표준화는 초기에 표준화 단체인 IEEE 802.16 산하 특별그룹으로 출발했으나 인터넷 접속 시 유비쿼터스 및 이동성을 보장할 수 있는 장점과 802.16의 고정서비스와 달리 이동서비스라는 점이 인정되어 지난 2002년 12월부터 독립 그룹으로 새롭게 연구가 시작됐다.

특히, 퀄컴이 지난해 OFDM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플라리온을 8억 1800만 달러에 인수한 후 MBWA의 표준 채택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태다.

업 계의 한 관계자는 “802.20 기술이 초기 802.16 진영에서 연구가 시작된 것과 달리 4G의 유력한 주자로 거론된 이유가 바로 유비쿼터스와 이동성 실현에 있다”며, “802.16과 규격이 상호 비슷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차원이 다른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MBWA는 15Km 또는 그 이상의 반경 내에서 노트북, PDA, 기타 모바일 기기에 광대역 네트워킹을 제공, 기존 이동통신기술은 물론 와이브로 에볼루션 등과 경쟁할 것으로 업계는 이 기술을 주목하고 있다.

◆유비쿼터스·이동성 보장=이 기술은 3.5GHz 허가 대역을 이용, 최고시속 250Km의 이동 시에도 현재의 케이블이나 DSL 등을 기반으로 한 초고속 인터넷과 동일한 수준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초기에는 802.16에서 시작됐다는 점을 감안, 호환성을 유지하는 방식과 유지하지 않아도 되는 방식 등 두 가지 다른 원칙을 갖고 표준화가 진행되고 있다.

또 한, 이 기술은 현재의 이동통신 시스템보다 2배이상 높은 주파수 효율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고 주파수효율과 낮은 레이턴시로 고품질 무선 접속이 가능해 이동전화 이용자들이 유선과 동일한 품질의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이 만든 블로그들은 그 특성상 대부분의 경우 잘 알려지지 못하고 개인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나마 요즘 들어 각 포탈에서의 블로그 지원과 여러 메타블로그들이 서비스하면서 개인 블로그들 중에서도 파워블로거들이 다수 생겨나고 있고 일반적인 개인 블로그들도 상대적으로 접속자 수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좀더 내 블로그를 알려보려는 운영자의 개인적인  욕구와 더불어 주변에서 들려오는 블로그를 통한 수익창출 소식에 겉으로 드러나진 않아도 다들 하는데 나만 안하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조금씩은 조바심과 부러움을 느끼는 것이 사실일 것이다.  그런 면에서 필자 역시도 자유로울 수 없어서 여러가지 방법들을 하나씩 취해보고 있다. 한편으론 기왕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수익도 좀 내보고싶고, 또 한편으론 블로그의 순수성을 지켜야되는거 아닌가 하는 이율배반적 생각도 더불어 하면서....

이 글은 그런 생각들 속에서 꼭 수익이 목적이 아니라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따른 수고와 노력에 대한 개인적인 작은 격려와 만족을 느끼도록 해보자는 의도에서 그동안 필자가 적용해왔던 여러가지 기법들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글 싣는 순서는  메타블로그 적용에 대해, 포탈검색엔진 등록에 대해,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 적어보고자 합니다. 다만 초기 블로그 세팅 등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는 적지 못함을 이해해주기 바라고, 또한 글 작성을 위해 여러 자료들을 참고하거나 직접 인용했는데 가능한 출처를 명시했으나 빠지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부분은 지적해주시면 확인해서 수정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메타블로그 적용에 대해 살펴본니다.
              
1. 메타블로그가 무엇인가?
   일반적인 블로그는 RSS를 통해 여러 사용자들이 RSS Reader로 블로그 접속 않고 모든 내용을 확인할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일반적인 RSS기능을 지원하는 블로그들을 모아 하나의 거대한 블로그 포털 사이트를 구축하게 되는것을 Meta-Blog 라 보시면 됩니다. Meta Blog 안에는 여러 일반 RSS 블로그들이 있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Hazelnut (soft1003]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처럼 콘텐츠생산에 도움을(플래폼적으로) 주지 않지만 사용자들의 동의를 얻어 서비스하는 방식과 더불어 티스토리, 이글루스처럼 자신의 플래폼하에서 운영되는 콘텐츠를 활용하는 방식들로 나눠볼 수 있고, 전자는 특정 플래폼에 구애받지 않고 여러 유형의 블로그들을 흡수할 수 있지만 사용자들에게 번거로움을 줘야 하고 후자는 그 반대의 경우로 볼 수 있다. [http://www.gruter.co.kr/127]


2. 메타블로그의 종류는?

[외부 블로그 등록 서비스]
* 올블로그 : http://www.allblog.net
* 블로그코리아 : http://blogkorea.org
* 이올린 : http://www.eolin.com
* 커리어블로그 : http://careerblog.scout.co.kr
* 오픈블로그 : http://openblog.mediamob.co.kr
* 블독 : http://blldog.co.kr

[자체 플랫폼 서비스]
이글루스 : http://www.egloos.com
미디어몹 : http://www.mediamob.co.kr
* 티스토리 : http://www.tistory.com

* 표시는 본인이 가입하거나 등록한 곳들입니다.... 그러고보니 외부 블로그 등록 사이트들은 다 가입했네요.

[포탈의 블로그]
네이버 , 다음. 엠파스, 파란 등등등 모든 포탈에 가입후 자신의 블로그 만들기를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대표적 포탈인 네이버와 다음은( 다른 곳은 제가 잘 몰라서 이 기능이 제공되는지 모르겠군요..)  외부 블로그를 검색에 등록할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네이버 : http://blogsearch.naver.com/popup/FeedAdd.nhn
다음 :  다음 가입 후 다음블로그기자단에 가입을 하면서 사용 블로그를 외부 블로그로 지정 가능 합니다.

[기타사항]
* 혹시 참고로 자체 플랫폼 서비스에 가입하시면 다양한 형식의 블로그 운영이 가능합니다. 아직 블로그를 시작하지 않으신 분은 자체 플랫폼 서비스를 좀 사용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물론 정말 자기 맘대로 다 해볼 수 있는 테터툴즈나 조그 등의 개인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들이 있으나 개인적으로 홈피 공간을 마련하고 직접 설치과정을 거쳐야 하는 등 초보자에겐 좀 힘들 수 있습니다.

*무료 게시판의 최고봉인 제로보드에서도 새로이 Ex 버전을 통해 블로그를 구현할 수 있더군요. 혹시 제로보드에 익숙하신 분은 참고해보세요.


3.  메타블로그(외부 블로그 등록 서비스)에 내 블로그 등록하기

  * 자체 플랫폼 서비스는 가입하여 블로그 운영시 자동으로 검색에 포함됩니다.

 가) 올블로그 - 0. 먼저 가입합니다.
                      1. 화면 오른쪽 상단의 [마이올블로그] 클릭
                      2. 화면 중간 [내 블로그 추가하기] 클릭
                      3. 새 창에서 블로그 사이트 선택하여 등록
                      혹시 이 목록에 나타나지 않는 블로그거나 개인 설치형 블로그일 경우 이 바로 밑의
                      [(?) 혹시 이 목록에 없는 블로그 서비스나 설치형 블로그를 이용하세요?]를 클릭해서
                      설명에 따라 진행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블로그코리아 -  0. 먼저 가입합니다.
                              1. 화면 오른쪽 상단의 [마이페이지] 클릭
                              2. 화면 중간 [블로그 등록설정] 부분에서
                                 2번 부분의 해당하는 블로그 사이트 선택하여 등록
                              3. 이 목록에 나타나지 않는 블로그거나 개인 설치형 블로그일 경우 이 바로 밑의
                                 3번 부분에 직접 RSS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참고로 지금(2007.11월) 녹색부분 공부방 후원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중에 있는
     공부방 후원을 위해 조금만 수고해주는 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이올린 -  이올린은 설정이 쫌 다릅니다... 조심해서...
                 0. 먼저 가입합니다.
                 1. 화면 왼쪽 [정보수정] 클릭
                 2. 화면 중간 [블로그 추가하기] 부분에서
                 3. 3번 부분 RSS 주소를 알 경우 입력하면 4번 부분이 자동 입력됩니다.
                 4. 3번에서 자동입력된 사항을 확인하거나 또는 RSS 주소를 잘 모를 경우 블로그 주소와
                    블로그 이름을 직접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합니다.
                 5. 4번까지 하면 트랙백 인증 부분에 주소가 표시됩니다. 이 주소를 선택해서 복사합니다.
                 6. 자신의 블로그로 가서 새 글을 작성해도 되고 아니면 기존 글에서 해도되는데
                    어느 글에서든지 T1과 같이 [관련글(트랙백)] 이 있는 부분을 찾아 클릭합니다.
                 7. 그러면 T2와 같이 트랙백 주소를 입력할 수 있도록 나타납니다.
                    여기에 5에서 복사한 주소를 입력하고 전송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 트랙백 전송이 정상적으로 이뤄져야 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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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표적인 세가지 서비스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나머지 서비스도 대동소이 합니다.
     커리어블로그 - 가입후 [my blog] 메뉴에 들어가서 블로그 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오픈블로그    - 역시 가입후 [마이 오픈블로그] 메뉴에서 등록합니다.

  1. 2009.02.08 03:32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itislord.tistory.com BlogIcon itislord 2009.02.11 10:58 신고

    일단 티스토리에 있는 Rss Feed 주소를 복사하셔서 넣으시고 혹 빈칸이 들어간건 아닌지 커서를 움직여서 확인해보시구요.
    혹시 rss를 가져오는게 꼬여서 그럴 수 있으니 익스플로러 캐쉬 삭제후, 종료한다음 다시 해보세요..
    시간이 좀 지나서 이미 해결하셨는지도 모르겠군요.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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